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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장면" 비난 쏟아졌는데...벨링엄, 뒤통수 때린 이유 있었구나 "얼굴 앞 세리머니→스페인어 조롱, 두 차례나 도발"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잉글랜드 핵심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23, 레알 마드리드)이 아무 이유 없이 발렌틴 바르코(22, 스트라스부르)의 뒤통수를 때린 건 아니었다.
바르코가 먼저 두 차례나 도발하며 빌미를 제공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스페인 '아스'는 16일(한국시간) "바르코의 도발이 벨링엄을 폭발하게 만들었다.
벨링엄은 경기 후 패배에 실망해 있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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