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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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뿐만이 아니다' 메시를 보고 자란 소년들, 이제 우상과 싸운다... 월드컵 운명의 결승
머니투데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아르헨티나)를 우상으로 바라보며 자란 소년들이 이제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놓고 메시와 맞선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6일(한국시간) "어린 시절 사진 속 우상에서 월드컵 결승의 적으로"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스페인 선수들이 한때 동경했던 아르헨티나의 메시를 이제 가장 큰 무대에서 상대한다"고 전했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아르헨티나는 앞서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극적인 2-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메시는 후반 막판 2도움을 기록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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