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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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웃고 日 축구 눈물! '괴물 수비수' 김민재 매각 NO '중요한 역할'→'일본 국가대표' 이토 비상 '2000만유로 방출 허용'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한-일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16일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올 여름 수비진 구성을 두고 대한민국 대표와 일본 대표의 대우가 논란이 됐다.
김민재와 이토 히로키의 얘기'라고 보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독일컵)에서 '더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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