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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소외' 정청래·이원택...송영길 "與라면 환영해야" 비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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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와 이원택 전북지사를 겨냥해 "여당이라면 (대규모 호남 투자 소식을) 환영했어야 했다"고 비판했다.
송 의원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1년 평화·외교·안보 분야 평가와 과제' 토론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자리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 관련) 전북지사의 발언은 적절치 않았고 정 전 대표도 이에 동조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지난달 30일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최종보고회에서 전날 발표된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해 "전북도민에게 상실감과 실망감을 안겼다.
전북 입장에서는 걱정·우려·실망이 크지 않을 수 없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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