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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중저신용자 '금리단층' 해소 착수…은행·2금융 협업 검토
머니투데이
중저신용자가 업권에 따라 크게 다른 금리를 적용받는 '금리단층'을 줄이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한다.
금융위원회는 은행과 제2금융권의 협업 프로그램을 포함해 중저신용자 대출 금리를 낮추고 자금 공급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7일 오전 서울 은행회관에서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금융산업분과 킥오프 회의를 열었다.
금융산업분과는 지난달 17일 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 이후 분과별 과제를 발굴해 논의한다.
금융산업분과는 △중저신용자 공급 확대 및 금리단층 해소 △금융회사 건전성 규제 합리화 △상호금융 제도 개선 △지속 가능한 포용금융 평가체계 구축 등 4개 주제를 중심으로 소분과를 운영한다.
소분과에는 금융당국 담당 부서와 금융회사, 업권별 협회 실무자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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