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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민선9기 첫 기업 현장 행정…AI·ICT 기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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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7월 1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민선 9기에 공식 취임했다. 각 시장들은 '시민 중심', '통합', '지역 발전'을 공통 기조로 내걸고, 교육·안전·경제 등 지역 맞춤형 시정 과제를 제시했으며, 첫날부터 현장 중심의 실행을 시작했다.
진보 성향: 시민 중심의 검소한 취임식과 공동체 가치, 통합과 화합의 메시지를 강조했다.
중도 성향: 각 지역의 구체적 정책(우주항공, 교통안전, 청년 벤처)과 시장들의 현장 중심 첫 행동을 사실 중심으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전담 조직 구성 등 강력한 시정 혁신 의지와 실행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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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이 AI·ICT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으로 민선9기 첫 기업 현장 행정에 나섰다.
전주시는 조 시장은 2일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전주지역 AI·ICT 기업 대표와 임직원들을 만나 간담회를 갖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과 기업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중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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