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현대차 노조, 오늘부터 부분파업 돌입…하루 2시간씩 생산 멈춘다

동아일보
현대차 노조, 오늘부터 부분파업 돌입…하루 2시간씩 생산 멈춘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3일부터 15일까지 하루 2시간씩 근로를 멈추는 부분파업에 돌입한다.현대차 노조는 “회사 측이 제시한 임금 인상 수준이 턱없이 부족하고, 핵심 요구안에 대한 책임 있는 결단도 내놓지 않았다”며 “노동조합은 갈 길을 갈 것”이라며 파업 정당성을 주장했다.현대차 노사는 이달 8일까지 총 15차례 교섭을 이어왔다.

회사 측은 기본급 8만9000원 인상, 성과급 350%와 주식 15주 지급 등의 협상안을 제시했지만 노조 측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또 노조가 요구하고 있는 정년 연장 등의 요구안에 대해서는 회사 측이 수용이 어려운 안이라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최영일 현대차 대표이사는 10일 사내 담화문을 내고 “해고자 복직과 정년 연장을 이유로 파업하는 것은 유감”이라며 “회사는 최선의 안을 제시했지만 노조는 또다시 파업의 길로 가고 있다”고 호소했다.현대차의 부분파업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째다.

지난해 현대차 노조는 총 16시간의 부분 파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호르무즈 해협' 美와 대치 격화…이란 "원자폭탄보다 중요" 왜?

노컷뉴스

日 자동차, 겉은 '메이드 인 재팬'…속은 '차이나'

노컷뉴스

장윤기 강간살인 인정…피해자 측 "양형 낮추려는 꼼수"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李대통령이 피자 쏜 ‘달러 수사팀’…1500만원 포상도 받는다

동아일보

백화점 3사, 상반기 외국인 매출 역대 최대…연매출 ‘1조 시대’ 눈앞

동아일보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내일부터 다시 장맛비 내린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