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불붙은 '정청래 책임론'...민주당 지선 후폭풍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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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 이후 여야가 모두 당 내 갈등을 겪고 있다. 국민의힘은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 속에서 정점식 의원을 새 원내대표로 선출했으며, 민주당은 정청래 대표의 책임론과 당 대변인의 논란발언 사퇴로 지도부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진보 성향: 국민의힘이 정점식 같은 당권파를 택함으로써 개혁을 외면하고 기존의 친윤 권력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도 성향: 정점식의 당권파 당선이 '도로 친윤당'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통합과 개혁 사이의 갈등이 노출되었으며, 민주당도 정청래 대표의 책임론으로 내부 갈등을 겪고 있다.
보수 성향: 국민의힘이 안정·통합으로 국정 대응을 다지는 반면, 민주당은 지지율 하락과 지도부의 책임 회피로 당의 생명력이 약해지고 있다.
[the300]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정청래, 불출마로 책임져라" 주장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결과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에서 지도부 책임론이 분출하면서 당내 계파 갈등이 커지고 있다.
정청래 대표의 사퇴와 전당대회 불출마 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친청(친 정청래)계가 강하게 반발하는 양상이다.
친청계로 분류되는 김영환 민주당 의원은 11일 SNS(소셜미디어)에 박지원 민주당 의원을 향해 "대체 어느 것이 진실이냐.
저에겐 정청래 (민주당) 대표 출마해서 당원과 국민 평가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방송에선 불출마 말씀을 하셨다"며 "줄타기도 아니고 하나로 정해달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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