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가까이 떨어진 코스피 “V자 회복 어렵다”…‘L자형 박스피’ 갇히나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장 초반 1% 상승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세가 이어져 0.74% 하락했다. AI 동맹 소식이 반등을 기대하게 만들었으나, 7000선을 넘어가면 차익실현이 재개될 전망이다.
진보 성향:외국인 매도 비판 — 외국인 투자자들의 차익실현이 국내 기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외국인 매도와 국내 투자자 심리의 상호작용으로 변동이 발생했다.
보수 성향:AI 동맹 기대 — 미국과 한국의 AI 동맹이 장기적 성장 기대를 높인다.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5.13포인트(0.97%) 오른 6755.75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뉴스지난 한 달간 25% 넘게 떨어진 코스피 지수가 가파른 회복세로 ‘V자 반등’을 하기는 힘들 것이란 회의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급락 뒤 횡보하는 ‘L자’ 흐름을 보이며 한동안 박스권에 갇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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