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약세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급락 후 오후에 6700선에서 마감, 최종 6755.75로 0.97% 상승했다. 코스닥은 40% 이상 하락해 748.22로 마감, 반도체 대형주와 레버리지 상품이 주된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불안 —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식 급락이 시장 불안 초래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개장 초반 급락과 개인·기관 매수로 안정
보수 성향:기술주 성장 — 네이버 8% 급등과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코스피가 개장 직후 5% 넘게 급락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81.32포인트(5.64%) 내린 6374.43을 기록하고 있다.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55.48포인트(5.26%) 하락한 6400.27로 출발했다.
장중 고점은 6413.57, 저점은 6355.44다.지수 하락 폭이 확대되면서 오전 9시6분2초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200선물이 전 거래일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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