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비상등 켜고 질주한 택시… 2세 유아 살린 경찰의 ‘10분 기적’
세계일보

퇴근길 정체 속에서 비상등을 켠 채 과속하던 택시를 눈여겨본 경찰관들의 신속한 대처로 의식을 잃어가던 2세 유아가 무사히 구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강원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5월 28일 오후 7시 31분쯤 고성경찰서 토성파출소 소속 박상민 경사와 전완집 순경은 탄력 순찰 근무 중 비상등을 켜고 과속하는 택시 한 대를 포착했다. 도로의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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