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외인 교체&강백호 부상' 우여곡절 한화, 그래도 '서산즈'는 크고 있다…150㎞ 유망주 부상 끝! 시동 걸었다 '3이닝 퍼펙트' [SC 퓨처스]
조선일보
!['외인 교체&강백호 부상' 우여곡절 한화, 그래도 '서산즈'는 크고 있다…150㎞ 유망주 부상 끝! 시동 걸었다 '3이닝 퍼펙트' [SC 퓨처스]](https://www.chosun.com/resizer/v2/MJRTOMJWHFSTKM3EHFQWIMJZHE.jpg?auth=30d2902403070bee3896f79492a9e33efad48bedbf001cf48774c04a353d1fac&smart=true&width=700&height=391)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부상은 끝났다.
한화 이글스의 미래 자원이 또 한 번 도약 준비를 마쳤다.
이기창(21)은 2024년 신인드래프트 5라운드(41순위)로 한화에 지명을 받았다.
유신고 출신인 그는 고교 시절 150km의 직구를 던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고3 시절 부상으로 제 실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2학년 때 보여준 가능성 만으로 한화는 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6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9%
1개 매체4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