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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청천벽력' 한화 가을야구 초비상 '1위·1위' 옆구리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 'KBO 총 17명 무더기 말소'
머니투데이
한화 이글스 구단과 팬들에게 있어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지고 말았다.
팀 내 홈런과 타점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강백호(27)가 부상으로 인해 전열에서 이탈했다.
가을야구를 노리는 한화에 있어서 초비상 사태라 할 수 있다.
한화 구단은 20일 "강백호가 병원에서 검진을 한 결과, 좌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소견을 받았다"면서 "이에 엔트리에서 말소했으며, 추후 재검진을 통해 복귀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백호는 전날(1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활약도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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