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13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22%
매일신문(대구경북)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22%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오마이뉴스
세계일보
연합뉴스
프레시안
대전일보
제주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정치
중도 성향

'여성 피의자 추행 혐의' 전직 경찰, 항소심에서도 무죄 주장

뉴시스 속보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검찰로 호송 중인 여성 피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전직 경찰관이 항소심에서도 동일하게 무죄를 주장했다.

22일 강제추행, 독직가혹행위 등 혐의로 기소된 전직 전주완산경찰서 경위 A(55)씨의 항소심 첫 공판이 전주지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이영은) 심리로 진행됐다.

이날 A씨의 변호인은 "이미 원심에서 증인신문과 과학적 검토로 피고인의 공소사실이 증명되지 않았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동일하게 무죄를 주장했다.

검찰은 1심 재판부가 유전자(DNA) 분석 결과를 잘못 해석한 부분이 있었다며 감정 기법 등을 추가로 설명하기 위해 관련 논문 등을 증거로 제출했다.

또 이미 1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바 있던 이 사건의 DNA 감정서를 작성한 전문가도 증인으로 신청했다.

그러자 A씨의 변호인은 "이미 해당 전문가는 1심에서 증인신문을 마쳤다"며 "1심에서 나온 증거조사 결과가 검찰에 불리하다는 이유로 항소심에서 새로운 평가를 받아서는 안 된다"고 반박했다.

A씨에 대한 다음 항소심 재판은 오는 8월26일 열린다.

A씨는 당시 전북 전주완산경찰서 소속 경위로, 지난 2024년 11월8일 여성 피의자를 검찰로 송치하는 과정에서 전주지검 구치감 내 대기실서 해당 피의자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 재판부는 ▲피해자 진술이 계속 뒤바뀜 ▲DNA 감정서 내용과 추행 행위와의 연관성 ▲사건 당시 인근에 있었던 다른 경찰들의 진술 등을 종합했을 때 추행 사실을 증명할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1심 재판 도중 징계위원회에서 파면 결정이 내려졌지만 무죄 선고 이후 소청 등을 제기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69%보수 성향 16%
2건9건2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9

+5

보수 성향2
이 이슈 전체 보도 13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33일 만의 복귀' 전준우, SSG전 5번 좌익수 선발 출전

노컷뉴스

경찰, '정청래 차량 습격' 50대 남성 검거

노컷뉴스

李 "의료공백 해결, 수가 합리화·국가책임 강화 필요"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오세훈 측 "기소 10건 전체 무죄로 바로잡혀야"

뉴시스 속보

'첫 5선 시장' 오세훈…임기 초반부터 '사법리스크' 직면

뉴시스 속보

"밀양의 여름은 안전하게"…시장, 민생현장 직접 점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오마이뉴스

검찰, '불법촬영'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집행유예에 항소

🇰🇷프레시안

포항서 여성들 성관계·속옷 차림 불법 촬영·유포 혐의 40대 구속영장 기각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여성 피의자 추행 혐의' 전직 경찰, 항소심에서도 무죄 주장

🇰🇷뉴시스 속보

직협, 경찰청 '감찰인력 증원' 공문 반발…"순환인사도 불신"

🇰🇷머니투데이

"정말 착한 친구였다"…정재환 친구들이 털어놓은 그날의 참상

🇰🇷뉴시스 속보

울산지법, 소액 민사사건에 '이해하기 쉬운 판결' 첫 적용

🇰🇷세계일보

합수본, 광진구 선관위 사무국장 소환…43일만에 첫 피의자 조사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포항 구룡포 다방 종업원 불법촬영 40대 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