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반도체 용수 확보 경쟁 속 전북 소외 우려”…전북도의회, 물 전략 마련 촉구
프레시안
정부의 반도체 산업용수 공급 계획과 관련해 전북이 물만 제공하고 산업 기회는 놓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제기됐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남관우 의원(전주8·농업복지환경위원회)은 16일 열린 제43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반도체 용수 확보 경쟁 속에서 전북의 몫을 지키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남 의원은 “정부가 하루 6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9건 · 17개 매체진보 성향 24%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23%
4개 매체9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