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젠슨" 네이버 9% 점프…엔비디아 지분베팅에 활짝
ONP 요약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한국에서 AI 팩토리 구축을 위해 100억 달러(약 14조 7천억원)를 투자한다. AI 팩토리는 2028년까지 200MW 규모로 확장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 1GW급 소버린 AI 인프라를 목표로 한다. 네이버는 엔비디아에 10억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을 매입하고, 엔비디아는 약 4.5%의 지분을 확보한다.
진보 성향:경향신문은 엔비디아와 한국 연구기관의 협력을 통해 AI 연구 역량 강화와 국가 경쟁력 향상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연합뉴스는 네이버와 엔비디아의 투자 규모와 AI 팩토리 구축 계획을 중립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보수 매체는 엔비디아와 네이버의 협력을 한국 AI 산업 성장과 국가 경쟁력 강화의 기회로 긍정적으로 해석한다.
[오늘의포인트] 네이버(NAVER)가 27일 증시 약세에도 장 중 주가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엔비디아가 'AI(인공지능) 팩토리' 협업의 일환으로 네이버에 1조4800억원대 지분투자를 단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이날 오후 1시37분 한국거래소에서 네이버는 전 거래일 대비 1만8250원(8.80%) 오른 22만500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2만7000원(13.01%) 오른 23만4500원이다.
프리마켓 주가 상승률은 한때 20%대로 뛰기도 했다.
네이버는 지난 24일 이사회에서 미국 엔비디아로부터 기타자금 1조4809억원(10억달러)을 조달하기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증자 목적은 'AI 팩토리 관련 신규사업 추진', 신주 의무보유 기간은 1년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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