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사업 겨냥한 네이버, 엔비디아 주주로 맞는다
ONP 요약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한국에서 AI 팩토리 구축을 위해 100억 달러(약 14조 7천억원)를 투자한다. AI 팩토리는 2028년까지 200MW 규모로 확장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 1GW급 소버린 AI 인프라를 목표로 한다. 네이버는 엔비디아에 10억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을 매입하고, 엔비디아는 약 4.5%의 지분을 확보한다.
진보 성향:경향신문은 엔비디아와 한국 연구기관의 협력을 통해 AI 연구 역량 강화와 국가 경쟁력 향상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연합뉴스는 네이버와 엔비디아의 투자 규모와 AI 팩토리 구축 계획을 중립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보수 매체는 엔비디아와 네이버의 협력을 한국 AI 산업 성장과 국가 경쟁력 강화의 기회로 긍정적으로 해석한다.
'AI 인프라' 시장에 도전하는 네이버가 22년 만의 제3자 유상 증자로 엔비디아와 본격 손 잡는다.
1기가와트(GW) 규모 AI 팩토리 도전을 위해 인프라 핵심인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강자와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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