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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핵실험 탐지 연구하던 지진학자, 중국에서 ‘간첩 혐의’ 20개월째 구금
경향신문
중국에서 20개월째 구금 상태에 놓인 것으로 알려진 중국계 미국인 지진학자 천유린(오른쪽)과 그의 아내 롱위팡이 미국 LA에서 찍은 사진. /로이터연합뉴스북한의 핵실험 탐지를 연구하던 50대 중국계 미국인이 간첩 혐의를 받고 중국에 20개월간 구금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 9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미를 앞두고 사안이 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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