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8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조선일보
세계일보
연합뉴스
동아일보
경제
중도 성향

대출 3억 막히자…"더 싼 집 아니면 전월세" 시장 재편

머니투데이
대출 3억 막히자…"더 싼 집 아니면 전월세" 시장 재편

ONP 요약

은행이 집을 사려는 사람들이 빌릴 수 있는 최대 금액을 깎기로 했어요. 지금까지 최대 6억원을 빌릴 수 있었는데, 앞으로는 3억원까지만 빌릴 수 있게 되는 거죠. 가계대출이 너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서 미리 조치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로 실수요자들의 구매 가능 가격대가 한층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지난해 대출 규제 이후 중저가 아파트로 이동했던 수요가 이번에는 더 낮은 가격대로 확산하는 반면 일부 실수요자는 매수를 미루고 전월세 시장에 머물면서 거래 위축과 임대차 시장 불안이 동시에 심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종전 최대 6억원에서 3억원으로 줄어들면 이 같은 흐름이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대출 규모가 줄어드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구매 가능 가격대가 낮아지고 서울 외곽이나 경기 비규제지역의 중저가 아파트는 물론 일부 지역에서는 초소형 아파트와 빌라, 다세대주택 등으로까지 수요가 확산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7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사내대출이 불씨 될라…금융당국 "자율관리" 주문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하반기 대출받기 더 어려워질 듯…은행 한도 절반 축소, 대출모집인 제한

경향신문
진보 성향

신한은행, 10일부터 주담대 모기지 보험 가입 제한

조선일보
보수 성향

영끌·빚투에…6월 은행 가계대출 7.6조↑, 1년10개월 만에 최대

세계일보
보수 성향

은행권 전방위 가계대출 조이기…신한도 모기지보험 제한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From 'dear Donald' to 'Trump trillion': Inside NATO chief Mark Rutte's U.S. strategy

CNBC Top News

맥그리거 "모두 입 다물게 할 것" vs 할로웨이 "다신 못 돌아오게"... 12년 만의 재격돌, 신경전 '후끈'

머니투데이

Trump says Iran called to make a deal after U.S. strikes; adds it's unclear if war is back on

CNBC Top New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부동산 단기임대 '삼삼엠투', 상반기에만 거래액 1500억 돌파

머니투데이

[한번에쓱] '혜리 시구 하며 쏟아진 장마비에' 위즈파크는 잠시 멈춤

머니투데이

[포토] '폭우속 우리의 시구를 멈출순 없지!' 혜리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