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부동산 단기임대 '삼삼엠투', 상반기에만 거래액 1500억 돌파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단기임대 서비스 '삼삼엠투'를 운영하는 스페이스브이가 올해 상반기 기준 거래액 1500억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2018년 설립된 스페이스브이는 삼삼엠투를 통해 짧은 기간 집을 빌리고 싶은 사람과 빌려주고 싶은 사람을 연결한다.
임대인에게는 공실 해결과 함께 전월세 대비 더욱 높은 임대 수익을, 임차인에게는 숙박업소 대비 저렴한 가격에 머물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제공한다.
지난해 삼삼엠투의 연간 거래액은 1880억원이었다.
올해는 상반기 만에 전년도 실적의 80%를 달성하는 성장세를 보였으며, 서비스 출시 이후 누적 거래액도 4500억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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