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청 태권도팀, 국제오픈태권도대회서 금1·은1·동2
ONP 요약
한국 탁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충북 진천에서 훈련과 미디어데이를 진행하며 금메달 1~2개를 목표로 한다. 최영일 총감독과 석은미 여자 감독이 각오를 밝히고, 선수들은 국내 기업 스폰서와 함께 준비 중이다.
중도 성향:중도 프레임 — 팀이 목표를 세우고 준비 중임을 보도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강화군은 군청 태권도팀이 제7회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강화군청 태권도팀은 배준서(-63kg급)가 금메달, 윤준혁(-68kg급)은 은메달, 김현우(-80kg급)와 최주안(-58kg급)이 각각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선수들의 성과를 이끈 염관우 감독도 베스트지도상을 수상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특정 선수의 활약에 그치지 않고, 팀 전체가 하나 돼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이어가고, 강화군청 태권도팀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업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ok@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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