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청 레드윙스, 전국카누대회서 금5·은3…종합 우승
ONP 요약
한국 탁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충북 진천에서 훈련과 미디어데이를 진행하며 금메달 1~2개를 목표로 한다. 최영일 총감독과 석은미 여자 감독이 각오를 밝히고, 선수들은 국내 기업 스폰서와 함께 준비 중이다.
중도 성향:중도 프레임 — 팀이 목표를 세우고 준비 중임을 보도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연수구는 구청 카누단 '레드윙스'가 제22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5개를 포함해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충남 부여군 백제호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은 금메달 5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했다.
K-1 200M에 출전한 장상원이 가장 먼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K-2 200M에서 장상원·송지웅, C-1 200M 강신홍, C-1 500M 김현우, C-4 200M 강신홍·김유호·김현우·오해성이 금메달을 추가했다.
K-2 500M 경기 송지웅·장상원과 K-4 200M 김현우·송지웅·장상원·이주원, K-4 500M 김현우·송지웅·정유성·이주원도 은메달을 획득해 종합우승에 힘을 보탰다.
구는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들의 투지, 연수구의 전폭적인 지원이 만들어낸 성과라고 평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명문 카누단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ok@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