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이철희 칼럼]트럼프의 ‘동맹 참교육’

동아일보
[이철희 칼럼]트럼프의 ‘동맹 참교육’

지난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는 일종의 숙제 검사 자리였다.

나토가 작년 어렵사리 합의한 ‘10년 내 국내총생산(GDP)의 5% 국방비 달성’ 목표(헤이그 공약)에 따라 그 진척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였는데, 정작 유럽 정상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참교육’을 칭송하는 기이한 경연장이 되고 말았다.

트럼프는 회의에 참석하면서 유럽을 향해 온갖 불만을 쏟아냈다.

“미군을 모두 철수시킬 수 있다”고 으름장도 놨다.

하지만 비공개 세션을 마치고선 “회의장에 엄청난 사랑과 단합이 넘쳤다”고 했다.

트럼프는 “그들이 ‘각하, 우리는 당신을 사랑해요’라고 하더라.

다 큰 어른들이 한 말인데 보기 좋지 않냐”며 흡족해했다.

유럽은 일단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지만 평화는 잠시일 뿐이다.

나토는 차기 정상회의를 알바니아에서 연다면서도 그 날짜를 정하지 않았다.

일각에선 이제 연례회의를 격년제로 바꾸자는 얘기가 나온다.

트럼프와 덜 마주쳐야 동맹이 파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uthanasia, nuclear vote bills advance

Taipei Times

Motion condemning PRC law passes initial hurdle

Taipei Times

Paraguay chicken meat to enter market soon: MOFA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3살 아이 좌석 거부에 항공편 1시간 지연”…부모 책임 두고 갑론을박

동아일보

아이들 소음 참다 한마디 했는데…“너무 예민한 것 아니냐” 눈부릅뜬 부모

동아일보

“알약 너무 작으면 사지 마세요”…약사가 밝힌 종합비타민 고르는 법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