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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7명’ 늘어나는 美軍 희생… 트럼프, 중간선거 앞 ‘이란전 수렁’
조선일보

요르단과 이라크에서 이틀 새 미군 3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되면서, 이란전 개전 이후 미군 희생자가 최소 17명으로 불어났다.
19일(현지시각) 미 중부사령부는 17일 요르단 미군기지가 공격받아 미군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고 발표했다.
중부사령부는 요르단 미군기지 공격 현장에서 발견된 유해의 신원 확인이 끝나면 사망자가 더 늘 수 있다고 전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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