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실적도 못 달랜 '공포'…삼성전자, 완제품 첫 적자에 주가 하락
ONP 요약
코스피는 30일 5593선에서 1.23%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4-5% 상승을 견인해 시장 변동성을 부각시켰다.
진보 성향:시장 하락 — 코스피가 1% 이상 하락해 투자자 신뢰가 위축되었다.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삼성전자의 강세가 시장을 일시적으로 끌어올렸지만 전반적 하락세가 지속됐다.
보수 성향:삼전 주도 상승 —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이 전체 지수를 끌어올렸으며, 투자자들이 기술주에 집중했다.
삼성전자가 시장 전망을 웃도는 역대급 실적을 내놨지만 투자자들의 공포 심리를 달래지 못했다. 반도체 사업은 사상 최대 이익을 거둔 반면, 완제품 사업이 창사 이래 처음 적자로 돌아서면서 주가는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9조4천92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천813.8%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171조4천995억원으로 130% 늘었다.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를 6.3% 웃돌았으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3분기 연속 분기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반도체 호황이 실적을 견인했다. 반도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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