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최대 실적도 개미들 ‘투매’ 못 막았다

ONP 요약
삼성전자가 2023년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DS 부문이 주도했으며, AI 메모리 수요가 성장했지만 DX 부문은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반도체 수익성 강화, DX 적자에 대한 우려를 제기
보수 성향:반도체 의존성 — 반도체 수익에만 집중돼 DX 부문 적자 우려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규모의 실적을 발표한 30일 코스피는 사흘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반도체 ‘투톱’이 모두 장초반 급등했지만 개인의 매도 물량에 주가와 지수 모두 고꾸라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69.68포인트(1.23%) 내린 5593.56으로 장을 마쳤다. 3거래일 연속 하락으로 지수는 이 기간 1162.19포인트(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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