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 오르다가 뚝" 탄식 터졌다...외인 줍줍에도 5500대로
ONP 요약
코스피는 30일 5593선에서 1.23%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4-5% 상승을 견인해 시장 변동성을 부각시켰다.
진보 성향:시장 하락 — 코스피가 1% 이상 하락해 투자자 신뢰가 위축되었다.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삼성전자의 강세가 시장을 일시적으로 끌어올렸지만 전반적 하락세가 지속됐다.
보수 성향:삼전 주도 상승 —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이 전체 지수를 끌어올렸으며, 투자자들이 기술주에 집중했다.
[마감시황] 코스피가 3일 연속 하락해 5500대까지 내려왔다.
장 중 저가매수세가 유입에도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AI(인공지능) 수익성 우려,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이 코스피 지수를 끌어내렸다.
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9.68포인트(1.23%) 내린 5593.56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장 중 등락을 거듭했다.
저가매수세 유입에 5% 이상 오르며 5976.82까지 올랐으나 오후 들어 다시 하락했다.
매크로 등 여러 악재가 겹친 탓이다.
간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7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했다.
연준이 말하는 것만큼 인플레이션을 억누르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증시는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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