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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뺐다...'알파벳카드' 독자브랜드로 키운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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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최초 독자브랜드, 실험적이고 자유로운 브랜드 정체성 회원 라이프스타일, 알파벳 한 글자로 정리 현대카드가 '현대카드'라는 이름을 떼고 별도의 독자 브랜드를 선보인다 현대카드는 '알파벳카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2003년 M, 2004년 S를 기점으로 W·A·K·T·U까지 알파벳 한 글자, 한 글자에 회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담았다.
현대카드는 이같은 자사 헤리티지인 '알파벳'을 따로 떼어내 독자 브랜드화 했다.
현대카드가 이번에 선보인 '알파벳카드'는 실험적이고 자유로운 정체성이 특징이다.
개별 상품 외에도 전용 서체와 별도 플레이트 디자인, 패키지를 갖춘 독자 브랜드인 만큼 '현대카드'라는 수식어 없이 오롯이 '알파벳카드'로 회원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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