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롯데 충분히 올라갈 수 있어, 분위기 최고” 김태형이 극찬한 좌완, 기적을 외치다…5위와 5G차→왜 8치올 확신했나
조선일보

[OSEN=이후광 기자] 김태형 감독이 꼽은 전반기 MVP가 남은 59경기 롯데 자이언츠의 기적을 외쳤다.
프로야구 롯데 좌완 기대주 김진욱은 인고의 시간을 뒤로 하고 올해 전반기 마침내 1라운더의 위용을 뽐냈다.
선발진 한 축을 맡아 16경기 5승 4패 평균자책점 2.95(94⅔이닝 31자책) 호투하며 후반기 시작도 하기 전에 승리, 이닝 커리어하이를 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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