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칠레 정상회담…"한-칠레 FTA 개선·광물 협력"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칠레를 방문해 동포간담회에서 칠레를 한국 최초 FTA 파트너로 언급하고 양국 관계의 미래를 강조했다. 동시에 양국의 핵심 광물·청정에너지·디지털·문화 협력 확대 가능성을 논의했다.
진보 성향:친애와 감사 — 칠레가 한국을 먼저 인정해 주고 FTA를 맺은 점을 감사를 표하며, 양국의 역사적 우정과 미래 협력을 강조한다.
보수 성향:경제 협력 — FTA를 진화시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핵심 광물·공급망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칠레에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2004년 처음 맺은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FTA를 개선하고, 구리·리튬같이 첨단산업에 필요한 핵심 광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산티아고에서 강청완 기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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