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경찰의 꽃' 총경 448명 인사…서울 경찰서장 14명 교체
머니투데이
조회 0
'총경회의' 출신 전진 배치 경찰청이 5일 총경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은 경찰 조직 내 서열 5위로 시도경찰청 과장과 일선 경찰서 서장을 맡는다.
경찰청은 이날 총경 448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오는 8일자 발령으로 전국 800명가량의 총경 중 절반 이상이 새 보직을 받았다.
이번 인사에서는 정연원 경찰청 홍보담당관이 서울 수서서장으로 보임되는 등 서울 지역 14개 경찰서장이 교체됐다.
최근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피하기 위해 관용 전기차를 사용해 논란을 빚은 권미예 서울 성동서장 후임으로는 강용준 경찰청 수사심사정책담당관이 배치됐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