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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물집 강판 불운→1군 말소' KBO 최고 에이스 드디어 오늘(6일) 다시 돌아온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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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3연패에 빠진 키움 히어로즈.
결국 KBO 리그 최고 에이스 안우진(27)이 팀의 운명을 짊어진 채 선발로 나선다.
과연 연패에서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키움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3-4로 패했다.
키움은 1-1로 맞선 7회말 2점을 내주며 패하는 듯했다.
그러나 8회초 곧장 2점을 올리며 동점을 만드는 저력을 보여줬다.
그런데도 키움은 8회말 끝내 불펜이 다시 무너지며 아쉬운 한 점 차 패배를 떠안았다.
이 패배로 키움은 21승 1무 37패를 마크했다.
리그 순위는 최하위.
어느새 5위 한화 이글스와 승차는 8.5경기로 벌어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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