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금리인상 공포에 반도체주 패닉셀…나스닥 낙폭 1년여만에 최대[뉴욕마감]
머니투데이
조회 0
미국의 5월 고용시장 호조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면서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급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200.63포인트(2.65%) 하락한 7383.6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121.53포인트(4.18%) 내린 2만5709.43에 각각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95.15포인트(1.35%) 내린 5만866.78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 하락폭은 2025년 4월 이후 최대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5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전달 대비 17만2000명 증가하면서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8만명을 크게 웃돌았다.
최근 월가에서 확산됐던 노동시장 둔화 우려와 정반대의 결과가 나오면서 시장에선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 가능성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관련 뉴스
6건 · 4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