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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권 도의원 "대구·경북 통합, 2028년 목표로 실행계획부터 마련해야"
프레시안
대구·경북 통합 추진을 위한 논의가 재개된 가운데, 경상북도의회에서 2028년 통합을 목표로 한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문이 나왔다.
손희권 경상북도의원(포항·국민의힘, 기획경제위원회)은 9일 열린 제364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경제위원회에서 기획조정실 업무보고를 받으며 행정통합 추진 방향과 실행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손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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