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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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와의 전쟁’ 1년 만에…상반기 산재 사망자 수 ‘역대 최저치’
경향신문
ONP 요약
내년부터 일하는 사람들이 최소로 받아야 할 시급을 정하는 회의가 열렸어. 일하는 사람 측에서는 시급을 1만820원으로, 회사 측에서는 1만620원으로 원했는데 차이가 거의 없어져서 곧 결정될 것 같아.
5인 미만 사업장서 23.9% 급감건설업 줄고 제조업 늘어 대조적안전공업·한화에어로 참사 여파올해 상반기 산업재해 사망자가 통계 작성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정부가 ‘산재와의 전쟁’을 시작한 지 1년 만이다.
안전 취약지대로 꼽히는 5인 미만 사업장의 사망사고가 큰 폭으로 줄었다.
잇따른 대형 화재·폭발사고로 제조업 사망자는 증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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