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민주당 당대표 5명, 최고위원 14명 출마, 이성윤, 한민수 전북 정치권 지도부 입성 주목
전북도민일보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의 다음 지도자를 뽑는 당내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의원이 유명한 정치인인 이해찬 전 총리의 아내분을 자신의 선거운동을 도와줄 후원회장으로 모셨습니다. 정청래 의원은 '이해찬 총리가 했던 검찰개혁 사업을 이어서 하고, 민주당을 더욱 개혁적인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최고위원 후보 등록이 지난 17일 끝나면서 전북 정치권이 요동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민주당 당헌·당규 개정에 따라 국회의원, 대의원, 권리당원 모두 ‘1인1표’ 시대가 열린후 첫 당대표, 최고위원 등 지도부 경선이어서 과거 국회의원 중심에서 권리당원으로 그 구도가 뒤바뀐 만큼, 전북 권리당원 관심도에 따라 후보자 지지도 역시 달라질 수 밖에 없다.그 어느때 보다 권리당원들의 의사가 중요해졌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한마디로, 19여만명에 달하는 전북 권리당원 표심에 따라 본선뿐 아니라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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