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부장' 20% 돌파...TV 드라마의 부활? '사이다'가 특효약 [IZE 진단]
머니투데이
'판사 이한영' '언더커버 미쓰홍'...악 처단하는 사이다물로 시청자 귀환 ‘탈(脫) TV시대다.
특히 스마트폰과 OTT를 기반으로 한 ‘몰아보기’가 익숙한 시청 패턴이 되면서 주 1∼2회 방송되는 TV드라마에 대한 수요는 더 떨어졌다.
하지만 2026년 풍속도는 다소 다르다.
시청률 10%에 이어 20%가 넘는 드라마까지 줄이어 탄생되며 "결국 재미있으면 본다"는 공식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있다.
단 조건은 있다.
최근 성공한 드라마의 공식은 두 가지다.
하나는 빠른 전개,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사이다’다.
짧은 분량의 콘텐츠인 쇼츠에 익숙해지면서 기다리는 힘이 줄어든 대중이 답답한 전개를 기피하고, 속시원한 결말을 원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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