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1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SBS 뉴스 (정치)
동아일보
세계일보
프레시안
조선일보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경제
중도 성향

현대차그룹, '팀 코리아'로 제안한 '캐나다 수소 프로젝트' 철회

머니투데이
현대차그룹, '팀 코리아'로 제안한 '캐나다 수소 프로젝트' 철회

ONP 요약

캐나다가 노후 함정 대체를 위해 신형 잠수함 12척을 조달하는 사업에서 독일의 TKMS를 우선 협상 대상으로 선정했다. 한화오션과의 경쟁을 통해 결정된 이 약 54조 원대 사업은 정부의 공식 확정을 기다리고 있다.

진보 성향: 기술력 입증 — 수주 실패는 아쉽지만 도산안창호함의 태평양 횡단 등으로 산업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평가.

중도 성향: 지정학 결정 — 나토 동맹권 국가를 선택함으로써 국제 안보 전략의 지정학적 결정으로 분석.

보수 성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TKMS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사실 중심으로 보도하되 최종 계약 아님을 명시.

한화오션이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CPSP) 수주전에서 탈락하며 현대차그룹이 검토했던 캐나다 현지 '수소 생태계 구축 사업' 계획을 철회했다.

추가로 새로운 수소 프로젝트를 발굴하기보단 울산과 새만금, 중국 광저우 등 기존 사업 추진 가속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한화오션의 CPSP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캐나다 정부에 제안했던 '프로젝트 비버' 추진 계획을 접었다.

캐나다 정부가 6일(현지시간) 총 60조원 규모 CPSP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를 최종 선정하며 '팀 코리아' 차원에서 제안한 이 사업을 강행할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0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3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방사청 관계자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발표전 예의 다해 소통"

연합뉴스
중도 성향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이 대통령 "K-방산 도전 계속"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NYT “캐나다 총리, 주말에 잠수함 수주 결과 李와 공유”

동아일보
보수 성향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나토벽 높았지만…K방산은 계속된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李 “加 잠수함 기대한 결과 아니지만 韓 저력 보여줘… K 방산 담대한 도전 계속"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29만 전자' 깨졌다, 삼전 9%대 하락

머니투데이

앳홈 '톰', 롯데면세점 입점…글로벌 고객 접점 확장

머니투데이

삼전닉스 7%대 동반하락, 코스피도 휘청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대우건설, 협력회사 안전등급에 따라 입찰가점 인센티브 부여

머니투데이

김민석 "加 잠수함 수주 아쉽지만…대체불가 K-방산, 이제 시작일 뿐"

머니투데이

정점식 "징계 대상과 수위, 당원·의원들이 수긍할 수 있는 정도여야"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