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한동훈 "李대통령 지지도, 계속 하락할 것… 2026년에 적통논쟁 가당키나 한가"
세계일보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뽑는 선거를 앞둔 두 유력 주자가 각각 지역을 방문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충북 청주에서 정부의 산업 프로젝트 지지 의사를 보였고, 정청래 전 대표는 광주에서 과거 역사 사건의 헌법 기록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 진보 매체들은 김민석의 산업 정책 지지와 검찰개혁을 국정 연계형 리더십으로 평가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당 대표 후보들의 지역 순회를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지역 균형 발전의 국가적 의의를 설명했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들은 당 대표 선거에서의 정치적 권력 경쟁을 강조하고, 당내 파벌과 지역별 불만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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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3일 이재명정부의 국정 운영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정권의 지지율은 오늘이 제일 높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적통 논쟁’에 대해서는 “어떤 공익적 가치가 있느냐”고 꼬집었다.
한 의원은 이날 부산일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그동안 보수 정당이 대단히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에, 민주당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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