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李 정부 지지율, 오늘이 제일 높을 것…시대착오적 정치”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뽑는 선거를 앞둔 두 유력 주자가 각각 지역을 방문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충북 청주에서 정부의 산업 프로젝트 지지 의사를 보였고, 정청래 전 대표는 광주에서 과거 역사 사건의 헌법 기록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 진보 매체들은 김민석의 산업 정책 지지와 검찰개혁을 국정 연계형 리더십으로 평가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당 대표 후보들의 지역 순회를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지역 균형 발전의 국가적 의의를 설명했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들은 당 대표 선거에서의 정치적 권력 경쟁을 강조하고, 당내 파벌과 지역별 불만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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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3일 이재명 정부 국정 운영 지지율을 두고 “오늘이 제일 높을 것이다.
앞으로 계속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한 의원은 이날 오전 부산일보TV 유튜브에 출연해 “그동안 보수 정당이 대단히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에, 민주당 이재명 정권 입장에서는 뭐든 해도 지지율이 나온다고 착각했을 것”이라며 “100 정도 오버할 걸 300, 500으로 오버해 버렸다.
시대착오적인 정치를 하고 있다”고 했다.이어 “민주당은 ‘적통 논쟁’과 ‘공소 취소 논쟁’을 하고 있는데, 한마디로 허접하다”며 “문재인·이재명 대통령이 왜 적통인가.
‘나는 양반이고 너는 노비’라는 적통 논쟁에 어떤 가치가 있나.
오로지 밥그릇 싸움만 하는 것이고 망하는 길이다.
반도체 투자나 검찰의 보완수사 제도를 총알로 쓰면서 국민에게 해를 끼치고 있다”고 비판했다.정부·여당의 공소취소 특검법 추진에는 “‘내 죄를 내가 사한다’는 전근대적인 생각”이라며 “이 대통령은 대통령 끝난 다음에 감옥 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