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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와요?" "저도 몰라서…" 눈물로 헤어진 빈 자리, 새 외인에 신중한 사령탑...블레인 크림이 이상적 외인?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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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언제 와요?" 눈물로 이별한 NC 다이노스의 홈런 타자 맷 데이비슨.
그가 떠난 자리를 채울 새 외국인 타자를 묻자 NC 이호준 감독은 곁에 있던 홍보팀장에게 묻는다.
지난 26일 키움 히어로즈전을 끝으로 떠난 거포의 빈자리.
하루 빨리 채워야 하는 사령탑의 마음은 급하지만, 동시에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다.
30일 창원 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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