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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평균자책점 16.88인데, 김태형 감독 "이이무라, 잘 던졌다" 칭찬 왜? [잠실 현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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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평균자책점 16.88인데, 김태형 감독 "이이무라, 잘 던졌다" 칭찬 왜? [잠실 현장]](https://www.chosun.com/resizer/v2/HBQTCOLBG42DQMTCGVTGGODDG4.jpg?auth=7d83161d02d46fdca6dc4a4212432e7722fc0ccd5a80993c94460f9a2225d4b7&smart=true&width=700&height=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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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잘 던졌다.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다." 평균자책점 16.88인데 평소 칭찬에 인색한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극찬을 했다.
팀 새 아시아쿼터 투수 이이무라 얘기다.
이이무라는 지난 주말 LG 트윈스와의 연전을 통해 KBO리그에 데뷔했다.
27일 데뷔전 ⅔이닝 3실점 패전, 28일 두 번째 경기 2이닝 4안타(1홈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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