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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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필로폰 투약 혐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1심서 벌금형
경향신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가 경기도 안양시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지인들에게 필로폰을 투약해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씨(37)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고 석방됐다.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3단독 박준섭 부장판사는 9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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