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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바닥' 보험업계…금리인상 단비에 기대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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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증시 상승으로 주식에 빚내서 투자하려는 개인이 급증하면서 5월 가계 신용대출이 한 달 새 6조 원대 이상 크게 늘어났다.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등의 증가폭이 5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하자 은행들이 신용대출 신규 및 갈아타기 중단 등의 제한 조치를 잇따라 시작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유례없는 증시 호황'을 강조하며 빚투 증가를 현상의 자연스러운 결과로 프레이밍합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는 '급격한 확산', '투기성 우려' 등으로 신용대출 급증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당국의 규제 조치를 필요한 대응으로 부각합니다.
한국은행이 최근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상 신호를 보내면서 보험업권에도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대형 생명보험사의 건전성 지표가 개선되고, 실손이나 자동차보험에서 손실이 큰 손해보험사들도 상대적으로 부채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증권사들이 주요 보험사들을 주요 금리상승 수혜주로 꼽고 있다.
최근 신한투자증권은 현대해상의 경우 금리 1%포인트(P) 상승시 자본민감도가 8.2% 라고 분석했다.
다른 대형손보사와 달리 금리상승기에 자본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현대해상은 듀레이션갭 차이로 인해 금리변화에 예민한 편인데 금리 상승기엔 긍정적인 효과로 나타나는 셈이다.
한화손보도 자본민감도가 18.3%에 달해 금리 상승에 대한 실적 반등 기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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