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후원하기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관련 뉴스24건6개 미디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미디어 보도 없음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매일경제
동아일보
연합뉴스
조선일보
경제
중도 성향

KB국민은행, 16일부터 신용대출 1억·마통 5000만원 한도 제한

머니투데이
조회 0
KB국민은행, 16일부터 신용대출 1억·마통 5000만원 한도 제한

AI 통합 요약

증시 상승으로 주식에 빚내서 투자하려는 개인이 급증하면서 5월 가계 신용대출이 한 달 새 6조 원대 이상 크게 늘어났다.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등의 증가폭이 5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하자 은행들이 신용대출 신규 및 갈아타기 중단 등의 제한 조치를 잇따라 시작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유례없는 증시 호황'을 강조하며 빚투 증가를 현상의 자연스러운 결과로 프레이밍합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는 '급격한 확산', '투기성 우려' 등으로 신용대출 급증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당국의 규제 조치를 필요한 대응으로 부각합니다.

KB국민은행이 가계대출 증가세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신용대출 한도를 조정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일반신용대출의 최대 한도는 1억원으로 운영된다.

통장자동대출(마이너스통장)의 최대 한도는 5000만원으로 제한된다.

이번 조치는 별도 안내 시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다만 서민금융상품과 정책성 대출 등 일부 상품은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가계부채의 안정적인 관리와 실수요자 중심의 자금 공급을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여신 포트폴리오와 함께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은 차질 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3건 · 6개 매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2개 매체4개 매체

“빚내서 주식투자 자제를”… 은행권, 신용대출 축소·접수 제한 ‘총력’

세계일보
보수 성향

고연봉자 신용대출 1억으로 제한

매일경제
보수 성향

올해 1학기 학자금대출, 36만명 받았다…1.2조원 지원

동아일보
보수 성향

은행권 '빚투' 차단 총력전…신용대출 한도 축소·접수 제한(종합3보)

연합뉴스
중도 성향

늘어나는 ‘빚투’에...은행권 신용대출 조인다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이용규 음주 쇼크' 키움, 한화에 '1:3→4:3' 짜릿 역전! 사령탑 "어수선해도 수고" 서건창은 노코멘트

머니투데이

[포토]'주인공들 다 모였네!' 서건창

머니투데이

[포토]'노시환과 희비교차' 서건창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포토]'서건창을 잡아라!'

머니투데이

[포토]'야구 참!' 서건창

머니투데이

[포토]'키움 시즌 5번째 끝내기' 서건창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