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세계일보
경제
중도 성향

파란대문장미 가지 '싹둑' 60대들 진술…"철거 소식에 안타까워서"

머니투데이
조회 0
파란대문장미 가지 '싹둑' 60대들 진술…"철거 소식에 안타까워서"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경기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유명 장미 명소 '파란대문장미'에서 무단으로 장미 가지를 잘라간 60대들이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웠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3일 뉴시스에 따르면 수원팔달경찰서는 절도 혐의를 받는 60대 A씨 등을 최근 소환해 조사했다고 이날 밝혔다.

A씨 등은 지난달 24일 자정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파란대문장미'에서 장미 가지 10개 가량을 잘라 가져간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이곳이 곧 철거된다는 소식을 듣고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웠다"며 "가져다가 집에서 잘 키워보고 싶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보수 성향 100%
2개 매체

“잘 키워보려 그랬다”…‘파란대문장미’ 잘라간 60대 남녀

동아일보
보수 성향

수원 명물 '파란대문 장미' 꺾어간 60대 "꺾꽂이하려고"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하우투약, 헤라클레스 식물성·키즈 오메가3 출시

머니투데이

[더벨]큐브엔터 소속 나우즈, 엘리트 학생복 모델 발탁

머니투데이

2030년 달 '조기 착륙'하고 2035년 한국판 '스타링크' 구축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홍명보 감독 도망친 건가" 韓 축구 국제망신, '깜짝 출국' 일본도 조명

머니투데이

"(나)균안이 땅에 부딪힐까봐" KIA 나스타 본능적 동업자 정신, 씬-스틸러상으로 보답받을까... 6월 수상자 후보 발표

머니투데이

후시파트너스, 신보 ESG 컨설팅 사업 수행기관 선정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