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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균안이 땅에 부딪힐까봐" KIA 나스타 본능적 동업자 정신, 씬-스틸러상으로 보답받을까... 6월 수상자 후보 발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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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나스타' 나성범(37)이 커리어 첫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일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 후보로 KIA 나성범, 두산 베어스 박치국,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 NC 다이노스 박건우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현장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한다.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지난 3~4월 수상자로는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5월 수상자로는 한화 이글스 페라자가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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