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경제
중도 성향

마크·텐 이어 윈윈도 SM 떠난다…NCT 활동 마무리

머니투데이
마크·텐 이어 윈윈도 SM 떠난다…NCT 활동 마무리

그룹 NCT(엔시티) 멤버 윈윈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난다.

SM은 8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윈윈과 충분한 논의 끝에 오는 9일부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윈윈은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하게 된다"며 "연습생 시절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해 준 윈윈에게 감사드리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그의 앞날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올해 들어 NCT 멤버가 SM을 떠나는 것은 세 번째다.

앞서 지난 4월 마크가 SM과 전속계약을 종료했고, 같은 달 텐 역시 소속사를 떠났다.

다만 텐은 향후 WayV와 NCT 활동 참여 가능성을 열어두고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보수 성향 100%
1개 매체

[공식] SM “윈윈, 전속계약 마무리..NCT 모든 활동 종료” [전문]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크립토랩, 동형암호 AI 검색 솔루션 '인벡터' 구글 클라우드 입점

머니투데이

대우건설, 청라 국제업무단지 품었다…8180억 규모 복합개발 수주

머니투데이

'굴욕 혹평' 韓 축구 위상 역대급 폭락... "월드컵 34위보다 못하다" 美 유력지 분석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JTBC "미지급 출연료·제작비 지급 완료"…법원 허가 받아 집행

머니투데이

"뜨거운 물로 고문" 이웃 아들 학대해 사망…2심서 감형된 이유

머니투데이

[포토] 이숭용 감독 '연승 가자'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