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구마모토 규모 7 강진…도요타·TSMC 등 주요 기업 피해 점검
ONP 요약
28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해 부산·경남 등 한국에서도 789건의 흔들림 신고가 접수됐다. 제주도는 24시간 상황관리 체제를 운영하고 도요타·TSMC 등 대기업은 공장 가동 중단을 검토했다.
진보 성향:한국 안전 우려 — 지진으로 한국에서도 흔들림이 발생해 안전 대비 필요성 강조
보수 성향:지진 규모 강조 — 7.1 규모의 강진이 부산까지 흔들어 규모를 부각
편의점 체인도 영업 중단 28일 오후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28일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 지역 내 공장이 있는 대기업들도 피해 여부 확인에 나섰다.
이날 NHK방송에 따르면 도요타자동차는 이번 지진의 영향으로 후쿠오카현에 있는 3개 공장의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종업원의 안전 확보 및 설비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거래처 부품 업체의 피해 상황 등에 대해서도 확인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9일 공장 재가동에 나설 계획이다.
회사 측은 "최신 상황을 확인하면서 관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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