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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일본 규슈 7.1 강진에 한국도 ‘흔들’
경향신문
ONP 요약
28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해 부산·경남 등 한국에서도 789건의 흔들림 신고가 접수됐다. 제주도는 24시간 상황관리 체제를 운영하고 도요타·TSMC 등 대기업은 공장 가동 중단을 검토했다.
진보 성향:한국 안전 우려 — 지진으로 한국에서도 흔들림이 발생해 안전 대비 필요성 강조
보수 성향:지진 규모 강조 — 7.1 규모의 강진이 부산까지 흔들어 규모를 부각
부산·경남 등 789건 신고 잇따라창원시청 일부 직원 긴급 대피도일본 규슈에서 28일 강진이 발생해 국내에서도 흔들림을 느낀 시민 신고가 잇따랐다.
일부 지역에선 시민 대피 소동도 일어났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0분 기준 각 지방정부와 소방당국에 접수된 지진 흔들림 신고는 총 789건이었다.
부산이 291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남 215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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